울산지방경찰청은 시공능력 없이 행정기관에서 발주한 차선도색공사를 낙찰받아 불법 하도급한 건설업체 7곳과 무등록 하도급업체 4곳 등
11곳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에 적발된 건설업체 7곳은 지난 2011년부터 울산시 등에서 발주한
30개 구간의 차선 도색공사를 입찰 받아
영세건설업체 8곳에 70~85%의 금액으로 불법
하도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업체가 실제 시공능력이 없지만
도장공사 면허만 있으면 조달청 입찰에 응할 수
있다는 점을 악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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