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6) 새벽 6시쯤 남구 여천2교
사거리에서 터미널사거리 방면으로 달리던
22살 이 모씨의 차량이 인근 음식점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음식점 전면유리와 시설물 등이
파손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 씨가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02% 상태로 운전하다
음주단속을 피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O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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