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는 17일 울산지역 26개 고사장에서
치러집니다.
이번 수능의 울산지역 수험생은
1만3천707명이며
울산시교육청은 수능 당일 지진 대비책으로
복도감독관 1명과 상담사 1명을 증원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올해 수능부터 한국사는 필수 영역으로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며,
휴대전화는 물론 전자식 화면표시기가 있는
시계도 시험장에 갖고 들어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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