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국정개입 파문에 항의하는
시국 집회가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전기차 보급이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울산시가 충전소를 대폭 확충하는 등 대책을 추진합니다.
울산의 초·중·고교 무상급식 비율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내년부터 자연재난이 발생할 경우
자체적으로 안내 문자를 발송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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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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