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리그 울산현대미포조선이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
미포조선은 오늘(11\/5) 오후 열린
경주한국수력원자력과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플레이오프에서
1-1로 비겨, 리그 상위 성적 팀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는 규정에 따라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
통산 7번째 우승이자
해체를 앞두고 마지막 우승에 도전하는
미포조선은 오는 9일 울산, 12일 강릉에서
리그 1위 팀인 강릉시청과
우승컵을 놓고 겨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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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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