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부터 지진과 태풍 등의
자연재난이 발생하면 자체적으로
재난 문자를 발송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국지적인 위험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국민안전처와는 별도로 재난문자를
발송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난문자 송출서비스는 읍동면까지 세분화해
재난 발생 상황에 맞는 맞춤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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