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온이 떨어지면서 텐트 안 난방기구
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민안전처는 권고사항을 통해
캠핑장에서는 석유나 가스 난로를 사용하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질식할 위험이 있다며,
난로보다는 핫팩과 침낭을 사용하고
환기를 자주 시킬 것을 당부했습니다.
작천정과 입화산 등 울산지역 주요 캠핑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주말 예약이 대부분
완료돼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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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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