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기존 북구 진장과
울주군 삼남물류단지 외에 추가로
물류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내년 5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용역은
어느 지역에 어떤 업종의 물류단지가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분석해
물류비를 절감하고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국내외 현황과 물류단지 사례 조사를 통해 권역별로 타당성 있는 용역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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