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실시한
전국 공공체육시설 인조잔디 유해성 검사 결과 울산지역은 33개 시설 가운데 2곳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검사 결과 북구 명촌 다목적구장과
울주군 대암체육공원 축구장 인조잔디에서
중금속 기준치를 초과했으며,
울산시는 내년에 국비 50%를 지원받아
모두 5억 6천여만 원을 투입해 교체작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공공체육시설 우레탄 트랙부문
조사에서는 52곳 중 44곳에서 납 등의 중금속이
초과 검출돼 80억 원의 예산으로
역시 내년에 교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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