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문화재단 대표이사직
재공모를 실시한 결과 14명이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공모에는 지역 내 인사 4명과
타지역 인사 10명이 접수했으며
울산시는 서류와 면접 전형을 거쳐
적임자를 선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8월 실시한 임원 공개모집에서 적임자가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재공모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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