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문화누리카드 발급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게 개인별로 연간 5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울산은 대상자 2만 84명 중
신청을 받아 현재 95%가 넘는
만 9천여 명이 카드를 발급받았습니다.
이 카드는 도서, 음반 구입이나 영화,
각종 스포츠관람때 사용할 수 있으며
1년간 5만 원 한도내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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