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승객 23살 김 모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8일 새벽
울산시 북구 화봉동 목적지에 도착한
택시기사를 상대로 요금 실랑이를 벌이다
욕설과 함께 기사를 마구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블랙박스 => 뒷좌석에 드러누운 승객 끄집어내려는 택시기사.
운전대 잡고 파출소로 향하는 운전기사 뒷통수 3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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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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