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을 중심으로 한 울산지역 주력 산업
침체로 비정규직 근로자가 1년 사이 20%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8월 기준 비정규직 근로자는
13만 8천명으로, 1년 전 11만 5천명에 비해
20% 늘었습니다.
또한 정규직은 32만 4천명으로
1년 전 35만 1천명에 비해 7.9% 줄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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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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