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문화재청의 무형문화재 추가 지정이
가능한 유산들을 발굴해 지정을 요청할
방침입니다.
추가 발굴된 유산들은 울산 쇠부리소리와
울산 덧배기, 박제상과 가족의 숭배 구전과
염색장 등입니다.
울산지역에는 은장도와 옹기 등이
무형문화재로 지정돼 있으며,
울산시는 전수조사를 통해 문화재청과
협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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