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11\/3)
정부의 조선업 구조조정 중단을 요구하며
오후 1시부터 4시간 부분파업과 함께
오후 2시부터는 울산 태화강역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거리행진을 벌였습니다.
노조는 지난달 31일 발표된
정부의 조선업 경쟁력 강화방안이
부실한 경영 책임이 있는 경영진 옹호와
무차별적 인력 감축을 부추기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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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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