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학생 50여 명은
오늘(11\/3) 오후 대학교 정문에서
학생 천백 명이 동참한 서명문과 함께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진보정당 준비모임 '울산 민중의 꿈'도
새누리당 울산당사 앞에서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의 책임이 있는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와 새누리당 의원들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민중총궐기 울산조직위원회는
내일(11\/4)과 모레(11\/5)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대규모 시민 촛불문화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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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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