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오늘(11\/3) 10명이 숨진
경부고속도로 언양 분기점 부근 버스 사고
운전기사 48살 이모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과속과 무리한 끼어들기로
고속도로 방호벽을 들이 받아 버스에 화재를
일으켜 버스에서 탈출하지 못한 승객 10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사고버스 소속회사인 태화관광과
도로공사 현장 책임자에 대해서도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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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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