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의 개막전 부상으로 개막 4연패의
수렁에 빠졌던 울산모비스가 어제(11\/2)
원주 동부를 꺾고 시즌 첫 승을 거뒀습니다.
함지훈의 16점 13리바운드 7어시스트의
트리플 더블급 활약속에 동부와 시소게임을
펼치던 모비스는 경기 종료 2초전 터진
전준범의 3점슛으로 75대 74 한 점 차
짜릿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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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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