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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꾀하는 울산체육공원

입력 2016-11-02 20:20:00 조회수 130

◀ANC▶
지난 2002년 월드컵때 조성된 울산체육공원이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무료로 운영되던 주차장은 내년부터 유료로
전환되고 실내체육관과 생태학습장이
추가로 들어섭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문수축구장이 위치한 울산체육공원에
주차장 유료화를 알리는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

주차장 시설개선 공사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체육공원 주차장 천여 면은 다음달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시간당
천 원의 주차요금을 받습니다.

울산시는 당분간 토요일과 일요일만 부과할
방침입니다.

주차장 유료화는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동천실내체육관 일대 600여 면도 적용됩니다.

문수축구장 뒷편 자동차 극장 부지에는
428억 원의 에산으로 제 2 울산실내체육관이
내년에 착공해 오는 2020년까지 건립됩니다.

또 체육공원 호수공원의 오리배는 없어지고
대신 수생생태학습장과 야외 피크닉장으로
새단장됩니다.

승마장과 파크골프장 등을 도입하는
체육공원 확장도 시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곳 체육공원 추가시설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손종학\/ 울산시 체육지원과장
\"제 2 체육공원에 대해서는 당장 시급성이
부족하고 경제성도 부족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검토해서\"

지난 2002 월드컵때 조성된 울산체육공원이
울산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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