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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울산 제조업 체감경기 부진

최지호 기자 입력 2016-11-02 20:20:00 조회수 17

◀ANC▶
울산지역 제조업의 10월 체감 경기가
소폭 회복됐지만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중소기업들이 중국에서
2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
◀END▶
◀VCR▶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10월 지역 제조업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인
BSI가 58로, 전달의 53보다 5포인트 상승해,
7월 74를 기록한 이후 2개월 연속 하락하다가 반등했습니다.

10월 지수가 개선된 것은
석유화학과 자동차, 조선 등에서 부정적인
응답이 다소 감소한 영향이지만,
여전히 경기가 호전되지 않은 것으로 보는
기업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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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진흥원은
중국 대련 조선 전시회에서
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이 223만 달러 규모의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경제진흥원은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중국 대련 조선전시회에
주식회사 네트 등 지역중소기업 6개사가
참가해 1천 762만 달러, 상담
129건을 실시해 이같은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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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에서 지난달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간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현대ㆍ기아차 미국 판매법인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10월 한 달간 투싼과 산타페 등
SUV 판매 호조로 모두 6만2천505대가
팔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늘었습니다.

반면 기아자동차는 지난달 4만8천977대가
팔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MBC뉴스 주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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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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