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 낮 1시 30분쯤 남구 일대에서
까마귀에 의한 정전사고로 남구 신정동과 옥동,
달동 일대 1천 9백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울산지사는 까마귀가 전선에
접촉돼 정전이 됐지만 2분 만에 자동 복구돼
큰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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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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