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부산청이 올해 산업재해로
근로자 10명이 사망한 현대중공업에 대한
안전보건 특별감독을 벌여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178건을 적발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이 가운데 145건을
사법처리하고, 35건은 작업중지. 169건에
대해서는 시정명령을 내리고, 회사 법인에
대해서도 과태료 8억8천만원을 부과했습니다.
고용부는 지난달 19일부터 지난 1일까지
현대중공업에 대해 근로감독관과 안전보건공단 전문가 등 52명을 투입해 강도 높게 조사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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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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