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 낮 12시 30분쯤
울주군 언양읍 어음리의 한 엔지니어링 업체
2층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불이 나
1,2층을 모두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동료와 점심식사를 하고 왔더니
컨테이너에 불이 붙고 있었다는
직원 51살 박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추후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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