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 오전 남구 신정동
전통시장지원센터에서는
생물테러 대비와 대응훈련에 관한 관련 기관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백색의 미상물질 발견과
신고접수, 초등 대응팀 상황전파,
탄저균 양성 판정에 따른
대응 조치에 대한 전문가 강의가 있었습니다.
울산시는 생물테러와 관련된 실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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