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은 오늘(11\/2)부터 사흘동안
사내 체육관에서 사랑의 기증품 판매전을 열고
수익금을 소외계층에게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현대학원 등에서
기증한 2만여 점의 물품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누구나 구매할 수 있으며,
수익금 전액은 김장 비용과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추후 영상부 메일함)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