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에서 지난달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간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현대ㆍ기아차 미국 판매법인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10월 한 달간 투싼과 산타페 등
SUV 판매 호조로 모두 6만2천505대가
팔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늘었습니다.
반면 기아자동차는 지난달 4만8천977대가
팔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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