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지난달 국내 판매량이
4만 7천 186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4%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는 노조파업과 태풍 등으로 지난해보다
판매가 감소했지만 노사협상이 마무리되며
지난달보다는 13.6% 증가해, 6월부터 이어진
판매 감소세를 딛고 증가세로 전환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해외 판매량도 국내 공장
생산차질과 신흥국 경기침체 등으로 지난해보다
6.6% 감소한 36만 4천 313대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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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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