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미국과 유럽, 중동지역 해외투자
세일즈에 나섰던 김기현 시장이
오늘(11\/1) 기자간담회를 통해
최순실 사태로 대선공약 등 지역 현안이
제대로 풀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며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김 시장은 최순실 사태로 인해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중인 국립산업박물관을
비롯해 산재모병원 등 대통령 공약이
추진동력 상실로 차질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회 정쟁으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재난대비관련
내년 예산들이 묻히지 않을까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