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학부 총학생회는 오늘(11\/1) 낮
12시 학교 경영관 앞 광장에서
최순실씨 비선 실세 의혹과 관련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의혹 관련자 처벌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했습니다.
울산대학교 총학생회는 공식적인 시국선언을 하지 않기로 결정한 가운데
일부 학생들이 시국선언에 동참하길 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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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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