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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성 호우 대비 신규 기상관측소 제안

입력 2016-11-01 18:40:00 조회수 152

큰 피해를 남긴 태풍 차바의 사례처럼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울산지역에
신규 기상관측소 설치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도시환경브리프에서
기상청이 울산지역에서 운영하는 우량관측소가
매곡과 정자, 울기, 간절곶 등 8곳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울발연은 신규 관측소 대상지역으로
주거밀도가 높은 남구 달동, 신정동 등과 함께 관측소가 없는 회야댐 상류의 웅촌과
하류의 온양 등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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