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관광버스 화재사고 의인 소현섭씨 장관 표창

서하경 기자 입력 2016-11-01 18:40:00 조회수 73

10명이 숨진 관광버스 화재사고 현장에서
부상자 이송을 도운 소현섭씨가
국민안전처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강원도 동해시 고등학교 교사인 소 씨는
지난 달 13일 경부고속도로 버스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폭발 위험 속에서도 부상자 4명을
병원으로 옮겨 생명을 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앞서 소 교사는 모처에서 시상하는 상금
5천만원의 '의인상' 수상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거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