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 지역 소비자물가가 1.4% 오르며
지난 2월 이후 8개월 만에 1%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물가동향에 따르면
울산 지역 물가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 오른 가운데, 서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물가지수도 1.3%, 신선식품지수도 13%로
크게 올랐습니다.
품목별로는 무와 배추 등 농산물의 가격이
급등했고 집세와 하수도료, 버스 등 공공서비스
요금도 일제히 올라 물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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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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