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결핵에 걸리고
학생 10명이 잠복 결핵 감염자인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울산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일 이 학교 교사 A씨가
결핵 확진 판정을 받았고,
교사와 접촉이 의심되는 5학년 학생과
교직원 등 204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학생 10명이 잠복 결핵 감염자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학교 측은 결핵 발병 사실을
5학년 학부모에게만 알려,
대처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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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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