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침체로 위기에 빠진 울산 동구 등
5개 조선밀집지역을 되살리기 위해 2020년까지 3조7천억원 규모의 투·융자가 이뤄집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
회의를 통해 이와같이 결정하고 우선
내년에 긴급 경영안정자금 6천800억원을 포함해 특례보증 8천억원, 조선구조개선펀드 2천억원,
소상공인 융자 6천억원 등 2조3천억원을 긴급 수혈키로 했습니다.
또 중장기적으로 조선업을 대체할 보완
먹거리를 찾기 위해 2020년까지 1조원이 신규 투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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