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오늘(10\/31) 단체여행객 10명이 숨진
경부고속도로 관광버스 화재사고에 대한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지난 13일 밤 경부고속도로
언양분기점 인근에서 버스를 몰다 차로를
급변경해 사고를 낸 혐의로
운전자 48살 이모 씨를 구속하고, 자격미달
운전자를 고용·관리한 혐의로 태화관광
대표이사 65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공사구간 고속도로 안전시설 조치
미흡하게 한 혐의로 현장소장 49살 이모 씨와
면허정지 기간에 운전을 한 태화관광 기사
56살 권모 씨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