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황금배 연구회의 대표 브랜드인
황금실록이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전국 사과, 배 품평회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품평회는 전국 12개 시군에서
36개 품종이 출품됐으며 서울 가락동 도매시장
중도매인 20명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했습니다.
황금실록은 울산시농업기술센터의 품질인증을 통해 10개 농가에서 출하되고 있으며
"껍질째 먹어도 안전한 작고 맛있는 배"를
모토로 소비자들에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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