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최근 치뤄진 제60회 기능장
시험에서 역대 최대 인원인 128명의 합격자를
배출했습니다.
용접과 배관, 가스 등 모두 10개 종목에서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특히 용접 전체 합격자
289명 가운데 30%인 81명이 현대중공업
직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국가자격 취득자에 대해
수당을 2배 이상 지급하는 등 전문 기술인
우대사책을 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