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북항지구 상부
저장시설 공사가 내년에 착공될 전망입니다.
울산시와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에쓰오일, 한화토탈 등 7개 회사 합작법인
투자 지분 조정작업이 연내에 마무리되면
내년에 공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부공사는 앞서 내년 3월쯤 매립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며 북항 상하부 전체 공사는
2019년 말 준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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