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올해 7억여 원을
투입해 17개 제조업체들이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도록 지원했습니다.
스마트공장이 구축 된 곳은 선박용 부품 4개사, 자동차 부품 11개사, 석유화학 2개사로,
생산성과 품질 향상, 설비 가동 효율이
높아지는 등 운영비용을 대폭 절감했다고
울산센터는 설명했습니다.
스마트공장 사업은 ICT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공장 운영과 제조공정을 자동화하는 선진공장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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