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율리-삼동 도로개설 마지막
잔여 구간인 삼동면 하작교차로에서
율리터널 구간 공사가 오는 11월에
착공됩니다.
이 구간 4.8km는 458억 원의 공사비가 투입돼
오는 2019년 9월 준공 예정입니다.
앞서 삼동교차로에서 하작교차로까지
삼동구간 1.2㎞ 구간은 지난 2011년 4월,
율리터널에서 문수IC까지 율리구간 1.4㎞는
지난 9월에 각각 개통됐습니다.\/\/\/
(최근 전상범 기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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