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시민 대회가
열립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내일(10\/29) 오후 4시
태화강역 광장에서 조합원과 시민단체 등
2천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는 총궐기대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7일에는 울산지역 정치·노동·
시민단체들이 시청 앞에서 공동 시국선언을
하고 박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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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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