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BMW코리아 등 4개사에서
제작·수입·판매한 32개 차종 4만 6천여대의 승용차가 제작결함으로 리콜된다고
국토교통부가 밝혔습니다.
현대차가 제작·판매한 쏘나타 LF와
쏘나타 하이브리드 승용차는
파노라마 선루프 장치 일부가 제대로
고정되지 않아 선루프가 차량에서
이탈해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발견됐습니다.
리콜 대상은 2014년 3월 7일부터
작년 8월 13일까지 제작된 쏘나타 2만 1천대,
2014년 12월 3일부터 작년 8월 18일까지
제작된 쏘나타 하이브리드 2천 959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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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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