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화학 공장의 방사성 폐기물을 허가 없이
보관한 혐의로 섬유 원료 제조업체
태광산업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태광산업은 지난 2005년,
아크릴 섬유 등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방사성 폐기물 320톤을
불법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태광산업 울산 공장을
압수수색한 경찰은 공장 관계자들을 불러
보관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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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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