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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울산 오피스 공실률 최고

입력 2016-10-27 20:20:00 조회수 189

◀ANC▶
울산지역 오피스텔 공실률이 7대 광역시 가운데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아파트 청약 열기는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어 거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
◀END▶
◀VCR▶

울산지역 오피스텔 공실률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울산지역 오피스 공실률은 22.8%로 7대 광역시 가운데 대전 24.5%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으며, 중대형 상가 공실률도 12.5%로 대구와 함께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부동산업계는 기업 사무실 임차 수요 감소와
상권 침체로 울산지역 지역 부동산 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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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규제하고 있지만
지역 아파트 청약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중구 '번영로 서한이다음'은 평균 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접수를 마감했고 청약이 진행 중인 남구 '힐스테이 수암'과 북구 '송정 호반베르디움'도 청약 활황세를 이어갈지 관심입니다.

하지만 아파트 공급 과잉 속에 마지막 폭탄 돌리기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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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천 16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0.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에쓰오일은 정유부문에서 손실을 냈지만
윤활기유 등 비정유부문에서 이익을 내면서
세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MBC뉴스 주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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