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원전 전문가인 히로세 다카시는
오늘(10\/27)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진과 핵발전소를 주제로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다카시는 잇따른 지진과 여진으로
울산과 경주, 부산 등 한국의 원전 밀집지역에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원전이 규모 7.0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돼 있어도 일본처럼 지형과 위치에 따라
내진설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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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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