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이 지나거나 몸에 맞지 않아
입지 않는 옷 6만 5천벌이 아프리카에
전달됐습니다.
지난 6월부터 입지 않는 옷을 모으는
지구촌 희망나눔 사업을 벌인 울주군은
아프리카 케냐 몸바사마을을 직접 방문해
전달식을 갖고 주민들에게 옷을 기증했습니다.
울주군은 2013년부터 매년 희망나눔 사업을
진행해 옷 13만 벌과 운동화 3천 켤레를
아프리카 각국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8\/30 이돈욱 리포트 &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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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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