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반등세를 보였던 울산 수출이
한달 만에 다시 감소세로 전환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9월 울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감소해 49억 3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울산 3분기 누적 순위는 2위를 유지했지만
3위 충남과의 격차가 10억 달러 내로 좁혀지며 2012년 이후 3년간 지켜온 2위 자리도
위태로울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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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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