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재정자립도가 서울 다음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의 통합공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최종예산 기준으로 전국 시도의
재정자립도는 평균 54.2%를 기록한 가운데
서울이 83.8%로 가장 높았고
울산은 74.2%를 기록했습니다.
재정자립도가 70%를 넘은 지자체는
서울과 울산 두 곳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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