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10\/26) 8시 40분쯤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천장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1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보일러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
얼마 안 돼 타는 냄새와
연통 위쪽에서 불이 났다는
주인 51살 조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O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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