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26) 오후 5시쯤
울산-포항 간 복선전철 공사장인
울산 북구 송정터널 안에서 시멘트를 운반하던
4.5톤 카고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터널을 파는 작업을 하던
근로자 8명이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조수석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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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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